최면 노예 - 4부

포텐야 0 4
[번안]최면노예4부



나는 시내에 있는 호텔의 라운지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벌써 이런 시간이 되었다.시계를 본뒤,그녀가 나타났다.



「미안,기다렸어?」친근한 목소리로 사야카는 나에게 말했다.



「아니,그렇지 않아.」



나는 다시 커피를 한모금 마셨다.



그 최면조교의 날부터 1주일.오늘은 그 성과를 시험하는 날이다.나는 최면의 최후단계로 그녀에게 깊은 암시를 남겼는데,우리들은 수개월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이고,오늘 이날 만나기로 한것이라고,기억을 심어놓았다.물론 최면조교의 기억은 전부 사라져있다.



오늘의 그녀는,아주 붉은 가죽미니스커트에 봄다운 물색의 쉐터,그 위에 코트를 걸치고 있다.의자에 앉아,스윽 꼬은 다리에는 망사타이츠를 입고 있다.이것도 암시로 지시해놓은대로다.



「뭐야,봤어?야해.」



「아냐,멋진 다리라서.」



확실히 처음 봤던 때보다,남자의 눈을 끄는 듯한 향기가 늘어나 있다.쉐터밑의 가슴은 보이지 않아도,음란한 곡선을 그리고 있었다.어쨋든 내가 남긴 후최면의 암시는 충분히 듣고 있는것 같다.



「있잖아,오늘은,어디로 갈꺼야?」그녀는 순수한 표정으로 물었다.



「오늘은 너가 해줬으면 하는게 있어.」



「뭔데?」



「어떤 사람을 소개할테니까,그 사람의 노예가 돼줬으면 해.」



「응?」그녀는 빤히 내얼굴을 봤다.



「농담이겠지?화낼꺼야.」



「아니,나는 진심이다.」



그녀는 일어섰다.



「나,돌아갈래!」정말 화내고 있다.



「아아,기다려.」나는 그녀의 손을 잡았다.



「싫어,얘기해,목소리가 커.」



「이야기를 들어봐,그러니까『사야카는 최면노예』이지.」



그말이 그녀에게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완전히 힘이 빠지고,그 상태로 의자에 앉았다.나는 주위를 보고,누구에게도 띄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사야카,내 목소리가 들리나?」



「...네」흔들흔들 몸을 흔들며,사야카는 답했다.



일주간이라도,나의 후최면암시의 효과는 충분히 유효하다.사야카는 몽롱한 눈으로 의자에 앉아서,전신에서 힘을 빠진 상태가 되어있다.



「너는 최면노예지?」



네,나는 최면노예입니다.주인님이 말씀하시는건,어떤 명령이라도 따릅니다.」



마치 로봇같은 말투로,그녀는 말했다.



「좋아좋아,착한아이군.이 1주일동안, 내 지시에 따라 매일 자위했나?」



「네,했습니다.」



「아주 기분이 좋았겠지?」



「네,기분좋았었습니다.」



「더더욱 기분 좋게 되고 싶겠지?」



「네.」



「그럼,이것을 너의 거기에 꽂아라.」



나는 소그마한 계란크기의 바이브레이터를 그녀에게 건냈다.



호텔라운지,그다지 손님이 없다라면 할수 잇는 공공장소에서,사야카는 망설이지도 않고 핑크로터를 손에 들고,가죽 미니스커트의 양다리를 벌려,팬티안에 그것을 꽂았다.



「그럼,이 손가락을 봐라.」나는 사야카의 눈앞에 집게 손가락을 갖다대었다.그것을 천천히 좌우로 흔들었다.



「이 손가락을 보고있으면,사야카는 더욱더 깊은 최면상태로 들어간다.또 주위에는 나와 너밖에 없다.」



나는 바이브레이터의 스위치를 켰다.



「사야카는 이제부터 변신한다.음란한 여노예로.섹스를 밝히는 여자로 변한다.주인님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라도 따르는.명령받는 것은 너의 기쁨이고,의무이다.알겠지?」



「네...나는 음란한 여자노예입니다.」



「명령에 따르면,지금 느끼고 있는 쾌감이 몇배로 된다.」



「아아.」



바이브레이터의 진동이 전신으로 파도처럼 번져가는 것 같았다.그녀는 조금씩 흔들리는 것 같았다.



「그럼,일어서.이제부터 너는 주인님을 만나러 가는거다.」



「네.」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일으켜세웠다.몽롱한 표정인채,사야카는 내 뒤를 따라왔다.그 사이에도 바이브레이터는 계속해서 그녀의 성감을 불타게 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들은 호텔의 어느 방 앞에 멈춰섰다.



나는 그녀의 이마에 가볍게 손을 얹고,눈을 감게 했다.한손으로 이마를 누르며, 천천히 머리 전체를 회전 시켰다.



「이제부터 너가 만나는 건 너의 의 주인님이다.노예 사야카는 주인님에게 봉사하지 않으면 안된다.」



나는 암시가 충분히 그녀의 뇌리에 심어진것을 확인했다.그리고 벨을 눌렀다.



「셋을 세면 눈을 떠라.1,2,3!」



문이 열리는 것과,사야카가 눈을 뜬것은 동시였다.문 안에는 30대중반의 비지니스맨 풍의 남자가 서있었다.



「주인님!」사야카는 기쁨이 가득한 표정으로 남자의 얼굴을 봤다.



「사야카가 봉사하게 해주십시요.」그렇게 말하고 빠르게,사야카는 남자에게 안겨서,뜨거운 입맞춤을 시작했다.바이브레이터로 성감을 자극되고 있기때문인지,키스면서 사야카는 하반신을 음란하게 남자의 몸에 비비면서, 바싹 밀착시키고 있다.



나는 슬쩍 문을 닫았다.



입맞춤을 5분이상도 계속 됐고,마침내 몸이 떨어졌고,곧무릎을 꿇고 남자의 팬티지퍼를 열고,남자의 물건을 꺼냈다.프로그램한 대로,혀로 핥는 후,삼켰다.



「후우,아앙,아흑」빨아대면서도,벌써 허덕이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AV배우같은 음란함이다.



남자가 사정한후,사야카는 스스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주인님,사야카가 벗은것을 봐주세요.」



쉐터를,스커트를,속옷을 벗어 던지고 베드에 누웠다.그리고 양다리를 크게 벌리고,벗을때 손에 쥐었던 바이브레이터로 자위를 시작했다.



「우우,아앙,주인님,사야카의 음란한 모습을 봐주세요.」



그리고,침대위에서 엎드린 자세로,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아앙,주인님,오세요!」



여기까지 본다면 충분하다.나는 조용히 방을 나왔다.나의 작업은 여기까지다.물건은 무사히 배달완룓다.사야카는 그 상대로,어떤 명령이라도 따르고 안기는 최면노예로 되었다.





나의 관심은 다시 새로운 제물로 향했다.다시 호텔 라운지로 돌아가서,웨이트리스르 불렀다.



「무엇입니까,손님」



그 웨이트리스는,사야카와는 전혀 다른 육감적인 여자였다.핑크색의 유니폼의 가슴도 크게 나와있었다.검은 스타킹의 다리도,허벅지부터 발목까지,확실히 느낌이 좋았다.



「아까,이자리에서,이런 분실물을 주웠는데.」그렇게 말한 나는 품에서 금고리가 붙은 시계를 꺼냈다.



「아,그럼 잠시 관리자를 불러오겠습니다.」



「기다려.사실은 이시계가 조금 이상해서 말인데.잠시 자네가 잘 봐줬으면 하는데.」



그녀는 아무런 의심도 가지지 않았다.곧 열심히 시계를 봤다.나는 천천히 시계를 좌우로 흔들기 시작했다.



자아,점점 시계가 흔들거리지.흔들리고,흔들거려...너는 이미 이 시계에서 눈을 뗄수 없다...」



(끝)



마지막임다..약간 아쉬운 감이 있지만..후우...뒷 이야기가 더 나오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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